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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대학교 도서관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한 전문적이고 세계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학문연구보조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서 1953년 본교의 창설과 더불어 개관하였다.

1979년 대학이 대조동에서 현 위치인 군포시 당정동 캠퍼스로 이전함에 따라 도서관도 현 신학관 1층으로 옮겨졌다가,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와 교육활동을 돕고이용자들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와 늘어나는 장서로 인한 공간부족을 해소하고자 1988년 2월 현 도서관 건물을 신축하여 도서관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91년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도서관을 전자도서관의 출발 단계로 도서관의 모든 업무를 전산화함으로서, 이용자들의 도서관 이용을 극대화하였고, 모든 자료열람실을 완전 개가식으로 하여 이용자들의 자료열람, 대출 및 참고봉사에 중점을 두어 학술자료의 원활한 순환과 신속한 제공을 하였으며.

1998년 신설한 영산자료실은 본교 재단이사장 조용기 목사님의 목회사역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세계각국 교계의 요청에 부응하여 1,000여권의 저서, 800여점의 선교 비디오, 1,200여점의 설교 테이프 등 조용기 목사님 목회사역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수집, 보관 및 전시하여 범세계적으로 전도사업에 기여하는 등 순복음신학 정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2013년 3월 교내 첨단 학문의 상징으로 지상 10층 규모로 영산비전센터가 개관되었다. 1층부터 6층까지는 최신식 스마트 시스템을 갖춘 도서관이 들어섰으며 7층에서 10층 까지는 영산기념관과 기숙사 시설이 갖춰졌다. 영산비전센터 중앙도서관은 한세대학교의 지식의 허브로서, Hansei Smart Library를 지향합니다. Hansei Smart Library는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모바일로 지원하는 유비쿼터스 환경 구성
한세대학교 영산비전센터 도서관은 무선네트웍, RFID 등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를 갖추어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모바일 앱을 통한 자료검색, 대출예약 및 좌석/스터디룸 예약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관 내 서비스를 통해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무선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식, 학습, 문화가 복합적으로 창출되는 복합 문화공간 구성
한세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자료실, 그룹스터디룸, 열람실과 같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모든 좌석에서 노트북 및 개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성하였으며, 이러한 공간이 전체적인 디자인과 잘 어울리도록 최적화 하였습니다. 이들 공간은 단순히 스터디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한세대학교의 문화가 더욱 생산되고 창조되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서비스 및 시스템의 통합관리를 통한 안정적 운영
한세대 중앙도서관의 위 서비스는 개별 시스템, 시스템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통합관리가 가능하도록 통합되어 운영자가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해 컨텐츠의 지속적 공급 및 공유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지속가능한 서비스 환경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